월상을 슬슬 팔아먹어야 하는데...

 
1년 동안 잠잠하던 업글병이 도지려고 하는데

당장 현금은 없고


언제나 팔려고 생각은 했는데 라인이 없어서

조용히 놔뒀던 월상을 오덕루스의 힘을 빌어 한번 팔아보고자 합니다 ㅡ.ㅜ




하지만 그전에 누가 시세 정보좀 ㅠ.ㅠ

by 흐르는 물 | 2009/06/04 10:13 | 트랙백 | 덧글(10)

저도 하늑 받았습니다.

 


카드는 만족.

하지만 박스의 우측 상단 귀퉁이를 다 망가뜨린 택배사는 불만족 ㅡ.ㅜ

by 흐르는 물 | 2009/05/20 19:20 | 감상 | 트랙백 | 덧글(4)

이젠 이런 영도식 글은 질릴 때가 되지 않았나?

 
에소릴의 드래곤

신작이랍시고 나왔는데


거의 8년 다 되어 가는 단편집 스타일에
최근 발매한 그림자 자국을 적절히 섞어서

그냥 대~충 하나 써낸듯한 단편이라서 읽고 나서도 감흥이 안옵니다.


그냥 신작 냈다는 것에만 의의를 두겠어요


P.S. 영도씨의 단편 '봄이 왔다'를 뒤늦게 봤는데 '에소릴의 드래곤' 보다는 이쪽이 훨씬 낫군요.

by 흐르는 물 | 2009/05/08 12:13 | 감상 | 트랙백(1) | 덧글(5)

집에 있는 시디를 뒤져봤습니다.

 
정작 리스트를 쓰기는 번거로워서

영상으로 찍어봤는데

이거면 아는 사람만 알고 나머지는 모를듯-_-;

by 흐르는 물 | 2009/05/04 14:51 | 트랙백 | 덧글(1)

오토X마호를 읽고난 지금의 심정...

 

이런 책이 계속 나온다면

정의소녀환상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싶네요.


뻔한 이야기에 모에만 우겨넣는 이야기는 좀 그만 봤으면 좋겠는데

TS라는 것에 낚여서 봤는데 주인공이 TS하는 이유도 억지에 가깝고...-_-;


P.S. 막장 개그물 아니라면서요!! 그래놓고 애미가 주인공을 벗겨대질 않나
애미가 주인공을 상대로 자신을 소재로 에로농담을 해대질 않나!
여캐가 주인공 귀를 애무?!??!

by 흐르는 물 | 2009/04/10 21:32 | 감상 | 트랙백 | 덧글(1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