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



언제나 그랬듯이 어느정도의 퀄리티를 내어주는 광월야와
오케스트라 협연의 파워를 보여주는 스콜피언스는 만족
(아. 스콜피언스는 2900-_-;;짜리- 2만 9천이 아니다 2천 구백 - 의 초 염가판이라서 부클릿은 없더라-_-;;;;;;;)

타루와 DEB은 이제 곧 들어볼 예정...

타루나 DEB이나 참 우연찮게 알게되어서 음반 구매를 시도해본 가수들인데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by 흐르는 물 | 2008/07/03 21:03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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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7/03 21:05
부자 즐
Commented by 흐르는 물 at 2008/07/04 00:40
다해서 35000원-_-;;
Commented by French_Pie at 2008/07/03 21:47
타루 표지가 예쁘네요+ㅆ+ 노래는 어떨련지..
Commented by 흐르는 물 at 2008/07/04 00:41
더 멜로디 보다는 덜 발랄하지만 그래도 괜찮은듯;;;
슬쩍슬쩍 들은지라 판단은 주말이 지나야 확실히 나올듯 합니다^^;
Commented by metalblue at 2008/07/07 01:00
알고샀겠지만..... 뎁은 페퍼톤즈.......
노래는 비슷함. 좋아할듯 .
Commented by 흐르는 물 at 2008/07/07 17:50
지난주에 머리하러 갔는데
대기하면서 보던 잡지에 그 이야기가 나왔더라고-_-;;
왜 몰랐던지;; 민망했음;;;

노래 좋더라+_+
Commented by 안녕? at 2008/07/14 13:24
음.. 근 8년 만이야.
어찌어찌 하다가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웹에 남긴 족적을 따라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

언젠가 인연 닿으면 또 만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졸업 때 건네받은 폰번호도 관리 안해뒀다가 분실하고,
연락을 할려고 해도 방법도 없고, 이제 와서 친구 누구누구라고 하기도 스스로가 부끄럽게 여겨져서 익명으로
안부나마 확인차 들렀어.

꿈꾸던 일, 평온한 삶, 좋은 인연 모두 얻길 바라며,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처럼 얼싸안고 반가움을 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p.s. 가능성은 낮지만 이글루 주인장님의 이니셜이 OWT 아니고, 제가 잘못 찾아온 것이라면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고 찾아온 것이라 본인 확인의 의례적인 절차를 생략하고 글을 남겼지만, 혹시나 아니실 경우
도 있으니 제가 범한 무례로 인해 느끼셨을 당혹감과 불쾌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Commented by 흐르는 물 at 2008/07/14 20:14
헤에... 짐작했던 대로 나 영신고 나온 OWT가 맞는데;
이왕에 반가운 안부를 남겨주는 김에 남기는 사람 이니셜이라도 적어두지 그랬냐 ㅡ.ㅜ
Commented by metalblue at 2008/07/17 08:59
타루 with sentimental scenery 에서 sentimental scenery도 들어볼만해.
프리템포같은 시부야계인데 괜찮아.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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