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8/10/0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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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0

일단 표지에서 부터 경악!
동급생에 작아진 가슴!
실제로 내용에서 왕가슴 누님들의 비중이 거의 없다?
(가능성이 보이던 한 캐릭이 대쉬하다가 무참히 버려짐;;)
주인공 같은 경우는 훼릭스 마이언 같은 찌질형 주인공이더군요.
(그러고 보니 금색안 같은 경우도 피트에리아의 누군가가 썼던거 같은데;;)
하지만 나름 설득력 있게 그려져 있어서 괜찮긴 한데
무언가 학원 스토리가 제로같이 되어 가는거 같아서-_-;
파워 수치라던가, 학원가 내의 알력이라던가... 지속적으로 제로 1권을 떠올리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네요.
거기다가 유령의 신부 같은 경우는 제로 만화판에서 봉인되었다 풀려난 여캐릭터를 떠올리게 하고;;;
몇몇 부분이 새로와 보이긴 한데 이정도면 슬슬 매너리즘을 걱정해야 할 정도가 아닌가 합니다;;
뭐 그래도 저는 '신전기' 라는 장르 자체가 아직 생소한 관계로 계속 사볼거 같긴 합니다만-_-;



덧글
파르마콘 2008/10/02 01:57 # 답글
그런데 4권은 안봐도 무리없나요? 4권안보고 바로 5권보려는데.
흐르는 물 2008/10/02 02:06 #
뭐 살짝 나오는 컷에서 '예네 누구야?' 싶은 장면이 있겠지만사실 5권 초판에 주는 캐릭터 설정집에서 4권 내용이 대략 나오기 때문에
5권 초판 구매 예정이라면 관계없을듯
100++ 2008/10/02 03:58 # 삭제 답글
오옹. 한정판 물품까지 가지고 있다니 은근한 임달영 팬인 듯...
흐르는 물 2008/10/02 13:33 #
드래곤 라자 - 장미의 신부 - 피트에리아 - 데로드 앤 데블랑아직 까지도 기억하고 있는 초기 판타지 테크;;
남들 다 까는 마이언 전기였지만 저 때 피트에리아 읽을 때 부터 꽃혔다는 ㅡ.ㅜ
isgray 2008/10/02 13:57 # 답글
마이언 전기...는 정말 태워버리고 싶었었는데... (100++임)
암햏어사 2008/10/02 14:05 # 답글
클로즈가 탐나는군
흐르는 물 2008/10/02 14:16 #
이번 클로즈 권에서는 무려 '콩'을 깝니다.-_-;
사화린 2008/10/03 08:21 # 답글
이번에 다시한번 재도전해보려고 유령왕 1권 들었는데,표지가 역시 압박이네요.
가뜩이나 취향도 아닌데 그런 타입은.. OTL
...그래도 꿋꿋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OTL
흐르는 물 2008/10/03 21:25 #
전 뭐 꾸준히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홍염 2008/10/13 19:26 # 삭제 답글
역시 유령왕은 재미재미ㅋㅋㅋㅋㅋ
5권 다 삿다 3&5권은 부록 붙은거 삿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