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시드노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시드 노벨에 씹덕이면 다 ok?(14)2009.09.05
- 방과 후의 3월 토끼(3)2009.08.02
- 크레이지 플라밍고의 가을(15)2008.12.16
- 시드노벨 12월 신간(19)
2008.11.28
- [시드노벨 10월 신간] 유령왕 5권(10)2008.10.02
- 실험의 결과는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실험 자체는 괜찮은데요?(10)2008.09.03
- 어... 어머니! 떡밥이 너무 질겨서 삼켜서 없앨 수가 없어요 OTL(23)2008.09.03
- '당신은 자신을 사랑하십니까?' - 해한가 2권(1)2008.09.01
- 소비자가 제품 구매 후 빡돌아서 태우는데 뭐 문제 있음?(205)2008.08.31
- [시드노벨 8월 신간] 우리들의 커튼콜(9)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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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소리
- 2009/09/05 23:41
시드노벨에 당선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직 시드노벨에 억하심정을 가진 사람이 더 있을거라고는 생각 안했는데 밸리에 의외의 글이 올라와서 짧게 생각을 정리 해본다.
일단 저 트랙백한 원글의 내용을 정리하면
1. 기존 판타지성 글이 아닐것2. 씹덕, 씹덕한 씹덕
정도가 되겠다.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시드노벨은 씹덕만을 노린다... 라...
- 감상
- 2009/08/02 19:06
1. 마법 소녀 마스코트의 우울
역시 저런 토끼가 보인다면 제일 먼저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마법소녀겠죠. 쉽게 독자들에게 이해 될 수 있는 설정의 사용했음에도 적절하게 뒤집는 것 까진 괜찮았는데 클라이막스까지 끌고 가서 갈등 해소 장면이 굉장히 간단하게 끝나버리네요. 한창 달아올랐는데 찬물 뿌리는 기분... 마무리가 아쉽습니다.
2. The G...
- 감상
- 2008/12/16 05:04
발매한지 1달이 지나도록 입소문에도 오르지 못한체 조용히 사라져가고 있는 SL노벨 브랜드의 '크레이지 플라밍고의 가을'입니다.
제목의 유래는 시리즈의 전편인 '크레이지 캥거루의 여름'에 나와 있다고 하지만 아직 그 책을 읽지 않은 관계로-_-;;
저도 한~참전에 포스팅 했었던 SL노벨의 모 책 때문에 '앞으로 SL노벨 브랜드의 책은 안본다!'...
- 뻘소리
- 2008/11/28 18:29
오늘 3시에 갔을 때는 없더니 예정에 없이 갑자기 배본왔다더군요. 덕분에 하루에 홍대 두번 가고-_-;
P.S. 급박한 상황에서 일단 책부터 사고 모블로깅-_-;;
일단 올려놓고 집에 와서 밸리 보내고 수정하고-_-;;;
- 감상
- 2008/10/02 01:08
일단 표지에서 부터 경악!
동급생에 작아진 가슴!
실제로 내용에서 왕가슴 누님들의 비중이 거의 없다?
(가능성이 보이던 한 캐릭이 대쉬하다가 무참히 버려짐;;)
주인공 같은 경우는 훼릭스 마이언 같은 찌질형 주인공이더군요.
(그러고 보니 금색안 같은 경우도 피트에리아의 누군가가 썼던거 같은데;;)
하지만 나름 설득력 있게 그려져...
- 뻘소리
- 2008/09/03 16:18
어쩌라고...
우리는 시드노벨 실험의 성공적 결과물인 '해한가'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일반적인 라이트노벨이라고 하기도 조금 묘하고 일반 소설로 분류하기도 뭐한
철저한 실험적 결과물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결과물이 안좋으면 깔지언정, 실험하는거 자체는 좀 까지 말죠?
- 뻘소리
- 2008/09/03 03:36
1. 분서 싫어하시는건 자유에요.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너무 한거 같습니다.'
'좀 많이 잔인하시네요.'
식의 분서에 대한 감상이 초반에 많았고, 당연히 이러한 취향 문제는 서로 존중이기 때문에 약 15~20플 까지는 별 다른거 없이 조용히 넘어갔죠?
하지만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나요? 작가에 대한 예의 ...
- 감상
- 2008/09/01 23:57
후우... 소위 말해서 쩔어주는군요.
혈액형의 성격을 소재로 한 트릭에서부터 클라이막스에 드러나는 결론까지의 추리적 기법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다가
1권에서 부터 쭉 나를 감동시키는 "사랑하세요." 라는 작가의 메세지까지 나를 흔들어놓으니
결국 마지막의 기적에서 울어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보고 있었는...
- 뻘소리
- 2008/08/31 19:58
포스팅 신고하신분? 신고사유라도 좀 들어봅시다.
맘에 안들면 그냥 신고하나요?-_-;
(한분은 도서 자체를 선호하시는 분이라 책을 태우는 것이 가슴 아프시다고 하고 나머지 두분은 뭘까요-_-;)
(판갤/시드노벨의 캐논씨 작품)
아무도 이걸 안보는거 같아서 크게 썼음-_-;
일단 이거부터 읽고 오십니다.-_-;
돈 주고...
- 감상
- 2008/08/05 20:57
확실히 괜찮은 물건은 광고에서부터 티가나는 모양입니다.
GGG가 그랬고, 해한가가 그랬었던 것 처럼 말이죠.
광고 자체도 일단 주인공들이 유령이랑 관련이 있는 무언가를 한다는 것을 밝혔으되, 가릴부분은 적당히 가려왔기 때문에
광고로 인한 네타 같은건 없이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
뭐 이런 입장이라 아직도 팍 네타쓰면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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