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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노벨에 씹덕이면 다 ok?

시드노벨에 당선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아직 시드노벨에 억하심정을 가진 사람이 더 있을거라고는 생각 안했는데 밸리에 의외의 글이 올라와서 짧게 생각을 정리 해본다.일단 저 트랙백한 원글의 내용을 정리하면1. 기존 판타지성 글이 아닐것2. 씹덕, 씹덕한 씹덕정도가 되겠다.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시드노벨은 씹덕만을 노린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오...

방과 후의 3월 토끼

1. 마법 소녀 마스코트의 우울역시 저런 토끼가 보인다면 제일 먼저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마법소녀겠죠. 쉽게 독자들에게 이해 될 수 있는 설정의 사용했음에도 적절하게 뒤집는 것 까진 괜찮았는데 클라이막스까지 끌고 가서 갈등 해소 장면이 굉장히 간단하게 끝나버리네요. 한창 달아올랐는데 찬물 뿌리는 기분... 마무리가 아쉽습니다.2. The Girls C...

크레이지 플라밍고의 가을

발매한지 1달이 지나도록 입소문에도 오르지 못한체 조용히 사라져가고 있는 SL노벨 브랜드의 '크레이지 플라밍고의 가을'입니다.제목의 유래는 시리즈의 전편인 '크레이지 캥거루의 여름'에 나와 있다고 하지만 아직 그 책을 읽지 않은 관계로-_-;;저도 한~참전에 포스팅 했었던 SL노벨의 모 책 때문에 '앞으로 SL노벨 브랜드의 책은 안본다!'라고 선언했다가...

시드노벨 12월 신간

오늘 3시에 갔을 때는 없더니 예정에 없이 갑자기 배본왔다더군요. 덕분에 하루에 홍대 두번 가고-_-;P.S. 급박한 상황에서 일단 책부터 사고 모블로깅-_-;;일단 올려놓고 집에 와서 밸리 보내고 수정하고-_-;;;

[시드노벨 10월 신간] 유령왕 5권

일단 표지에서 부터 경악!동급생에 작아진 가슴!실제로 내용에서 왕가슴 누님들의 비중이 거의 없다?(가능성이 보이던 한 캐릭이 대쉬하다가 무참히 버려짐;;)주인공 같은 경우는 훼릭스 마이언 같은 찌질형 주인공이더군요.(그러고 보니 금색안 같은 경우도 피트에리아의 누군가가 썼던거 같은데;;)하지만 나름 설득력 있게 그려져 있어서 괜찮긴 한데무언가 학원 스토...

실험의 결과는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실험 자체는 괜찮은데요?

어쩌라고...우리는 시드노벨 실험의 성공적 결과물인 '해한가'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일반적인 라이트노벨이라고 하기도 조금 묘하고 일반 소설로 분류하기도 뭐한철저한 실험적 결과물이라고 보거든요?그러니까 결과물이 안좋으면 깔지언정, 실험하는거 자체는 좀 까지 말죠?

어... 어머니! 떡밥이 너무 질겨서 삼켜서 없앨 수가 없어요 OTL

1. 분서 싫어하시는건 자유에요. 그러나!'제가 보기에는 너무 한거 같습니다.''좀 많이 잔인하시네요.'식의 분서에 대한 감상이 초반에 많았고, 당연히 이러한 취향 문제는 서로 존중이기 때문에 약 15~20플 까지는 별 다른거 없이 조용히 넘어갔죠? 하지만 그 이후에 어떻게 되었나요? 작가에 대한 예의 운운하시면서 '철이 없네요.''나이가 어린거 같네요...

'당신은 자신을 사랑하십니까?' - 해한가 2권

후우... 소위 말해서 쩔어주는군요.혈액형의 성격을 소재로 한 트릭에서부터 클라이막스에 드러나는 결론까지의 추리적 기법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다가1권에서 부터 쭉 나를 감동시키는 "사랑하세요." 라는 작가의 메세지까지 나를 흔들어놓으니결국 마지막의 기적에서 울어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당시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보고 있었는데, 얼른 안경을 벗고 눈을 ...

소비자가 제품 구매 후 빡돌아서 태우는데 뭐 문제 있음?

포스팅 신고하신분? 신고사유라도 좀 들어봅시다.맘에 안들면 그냥 신고하나요?-_-;(한분은 도서 자체를 선호하시는 분이라 책을 태우는 것이 가슴 아프시다고 하고 나머지 두분은 뭘까요-_-;)(판갤/시드노벨의 캐논씨 작품)아무도 이걸 안보는거 같아서 크게 썼음-_-;일단 이거부터 읽고 오십니다.-_-;돈 주고 샀는데 이건 정말 매냥허ㅗ메ㅑㄴ$^엏메ㅐㅓㄹ멪...

[시드노벨 8월 신간] 우리들의 커튼콜

확실히 괜찮은 물건은 광고에서부터 티가나는 모양입니다.GGG가 그랬고, 해한가가 그랬었던 것 처럼 말이죠.광고 자체도 일단 주인공들이 유령이랑 관련이 있는 무언가를 한다는 것을 밝혔으되, 가릴부분은 적당히 가려왔기 때문에광고로 인한 네타 같은건 없이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뭐 이런 입장이라 아직도 팍 네타쓰면서 감상갈지, 지금까지 하던데로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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