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
- 2009/05/08 12:13
에소릴의 드래곤
신작이랍시고 나왔는데
거의 8년 다 되어 가는 단편집 스타일에
최근 발매한 그림자 자국을 적절히 섞어서
그냥 대~충 하나 써낸듯한 단편이라서 읽고 나서도 감흥이 안옵니다.
그냥 신작 냈다는 것에만 의의를 두겠어요
P.S. 영도씨의 단편 '봄이 왔다'를 뒤늦게 봤는데 '에소릴의 드래곤' 보다는 이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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